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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알 쫑알

판타지 영화의 전설 "반지의 제왕" 재개봉!!

by 배추요정 2021. 3. 3.

안녕하세요. 무우군입니다.

요즘 주식 이야기로 찾아봬야 되는데... 별다른 이슈없이 계속 횡보만 열심히 하고 많이 하락하기도 했고...(슬픔...)

무엇보다 시간이 없어서 포스팅을 하지 못했습니다 ㅠㅠ 

 

그러다 잠시 인터넷을 봤는데!! 눈이 번쩍 뜨이는 소식이 있더군요!

바로 판타지 영화의 처음이자 끝이라고 말할 수 있고 2001년 이런 판타지 영화는 다시없을 것이라고 말했었는데

아직도 비벼볼 만한 영화가 없는!!! 감히 판타지 영화의 최고라고 할 수 있는!!!

 

반지의 제왕 3부작이 20주년 기념 4K로 리마스터링 하여 3월 11일에 I MAX에서 재개봉한다고 합니다~~

 

2001년 꼬꼬마 때도 엄청 재밌게 봤지만 지금 와서 봐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그래픽과 음향 스토리 모든 게 완벽한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반지의 제왕은 존 로널드 루엘 톨킨이 1950년대에 발표한 판타지 소설이 원작입니다.

출처 : 나무위키

반지의 제왕은 하이 판타지를 새롭게 정립했다고 평가를 받으며, 호빗, 실마릴리온 등 그가 만든 관련 작품과 방대한 설정은 이후의 판타지 소설과 게임 등에 막대한 영향력을 주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막대한 영향력으로 그는 "현대 판타지의 아버지"라고 불립니다. (참고: 나무 위키)

 

사람들이 진정한 찐 팬은 소설을 봐야 한다고 이야기들 하지만... 전 소설보다 영화가 너무 좋네요.

그 엄청난 이야기들과 웅장한 사운드 그리고 전쟁 씬 등 지금까지 반지의 제왕을 다시 본 것만 해도 10번은 그냥 넘어가는 듯합니다.

OCN이나 CGV TV 채널에서 틀어주면 집에 저장해두었던 과자를 꺼내 들고 몇 시간씩 봤으니까요.

정말 볼 때마다 새롭다는 게 뭔지 알려주는 그런 영화였습니다.

반지의 제왕 3부작의 후속작인 호빗도 재밌게 봤지만 역시 반지의 제왕 3부작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보통 1부 2부 3부 이런 식으로 몇 부작식 나오는 영화들은 대체로 처음에는 대박을 치고 이후 영화들은 쪽박(레지던트 이블...)이거나 평타 정도인데 반지의 제왕은 3부작 모두 완벽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가 국내에서 약 3,870,000명(추정)

"반지의 제왕: 두 개의 탑"이 국내에서 약 5,180,000명(추정)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이 국내에서 약 5,960,000명(추정)

 

출처 : 나무위키

 

모든 사이트의 평점만 봐도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 있습니다.
작품상을 비롯한 11개 부문의 아카데미 상을 휩쓸었는데, 지금까지도 《벤허》, 《타이타닉》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역대 1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특히나 이 영화에서 로한의 기마대가 등장하여 전쟁을 하는 장면은... 정말 최고라고 부를 수 있을 듯합니다.

이러한 명장면들을 영화관에서!!!! 빵빵한 사운드와 함께 볼 수 있다니...

감격 그 자체입니다 ㅠㅠ

하지만 타이밍이.... 왜... 하필 코로나 시국인가.... 흑흑흑....

코로나만 아니면 극장 가서 화장실 갈 때 빼고는 쉬지 않고 3부작 다 볼 자신이 있는데 ㅠㅠ

나중에 30주년 full 3D라던가 가상현실 기술로 보는 재개봉 이벤트가 있으면 좋겠다 라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얼른 코로나가 끝나서 예전처럼 다시 영화관도 마음대로 갈 수 있는 일상을 다시 되찾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이런 간단한 포스팅이 아닌 반지의 제왕 3부작에 대한 자세한 영화 후기 포스팅을 언젠가는 해보겠습니다 ㅎㅎ;

다들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며 이만 글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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